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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질염, 성관계 때문일까?

해피문데이 2018.10.7.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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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분비물이 많아졌다.
색이 노랗거나 연한 녹색 연회색이다.
하얀 치즈 혹은 두부같이 변했다.
분비물에서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난다.
외음부가 가렵거나 화끈거린다.

저, 질염인가요?

질염은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이렇게 세 가지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1) 세균성 질염

📍증상: 맑고 옅은 회백색의 분비물, 생선 비린내의 악취
📍원인: 질내 유산균이 줄고 외부의 유해균이 증식하게 되는 세균 감염형
📍치료: 항생제 복용, 성관계에 의해 전파X

(2)칸디다 질염

📍증상: 하얀 치즈나 두부같은 질 분비물, 외음부가 가려움증 및 통증
📍원인: 꽉 조이는 속옷, 스키니진, 축축한 외음부 등으로 인해 습하고 더운 환경에서 잘 자라는 칸디다 곰팡이의 번식
📍치료: 항진균제(질정, 연고 형태)

(3)트리코모나스 질염

📍증상: 연녹색 또는 노란빛의 질분비물, 악취, 외음부 가려움증 및 통증
📍원인: 주로 성관계에 의해 트리코모나스 원충 보유자에게 감염
📍치료: 항생제 복용, 성파트너와 함께 치료받기

질염은 감기바이러스처럼 초기에 치료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으니 질염증상이 나타난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해보세요.

하지만 감염후 치료보다 감염전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것! 일상속에서 질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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