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Tip 2018.3.1.

냉에 관하여

‘냉’이라 불리는 질 분비물은 세 군데-질 점막, 바르톨린선, 그리고 자궁경부-에서 나와요. 이 중 세 번째, 자궁경부에서 나오는 점액이 배란기 때 양이 많아지는 냉이에요. 배란점액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 점액은 날계란 흰자/ 맑은 콧물/ 물처럼 나오기도 하고 불투명한 흰색 크림처럼 나오기도 합니다. 배란과 연관된 정상적인 것이니 찝찝해하지 않아도 돼요. 월경 전후로는 갈색을 띠는 냉이 나올 수도 있어요. 이는 월경 전 약간의 월경혈이 냉이랑 섞여서 함께 나오거나 월경이 끝나고 남아있던 피가 질에서 분비물과 함께 섞여 나와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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