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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

완경(폐경)과 갱년기
폐경 이후로는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생겨요. 그 중에는 일시적인 것도 있고 만성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것도 있어요.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치료와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폐경 이후 장기적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는 질병에 대해서는 예방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이 본인이나 어머니의 폐경 이후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첫걸음으로 쓰이면 좋겠어요.
월경이야기
얼룩은 얼룩
평생을 덜렁대며 살아온 편이다. 콘크리트, 아스팔트, 타일, 모래와 잔디를 아우르는 다종의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리며 살았다. 나는 제일 아끼는 가방도 택배 상자처럼 끌고 다니는 데 익숙하고, 아침에는 높은 확률로 소파 틈과 화장실 선반 또는 베개 밑에서 안경을 찾아 낀다. 하물며 월경에 관한 한 뒤처리가 깔끔한 사람이었던 적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월경을 시작하고 얼마간, 나는 생리대가 붙은 속옷을 세탁기 위에 올려둔 채로 나와버리는 정신머리 때문에
월경이야기
10화, 내 월경량 많은 걸까?
우리는 보통 한 달에 한 번, 밥숟가락 4개 정도의 피를 흘립니다. 이렇게 흘린 피의 총량이 80mL보다 많으면, 월경과다라고 불러요. 80mL가 얼마만큼이냐면, 종이컵 하나에 물을 가득 채우면 150mL니까, 종이컵 반 컵 정도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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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월경, 이 피는 어떻게 흐르는 걸까?
살면서 '생리는 왜 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가져본적이 있나요? 생물시간에는 배우는데, 가정시간에도 배우긴 하는데 수업내용 혹은 지식으로 집어 넣으려니 잘 이해가 안되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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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월경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예정에 없던 피가 보일 때, 또는 약속된 피가 나오지 않을 때. 그러니까 월경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 대체 무슨 일인지, 괜찮은지, 잘 지내는지? 나의 안녕을 확인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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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다 피 흘리는 월경인들을 위한 안내서
가끔은 불안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 내 월경량이 너무 많은 건 아닌지, 적은 건 아닌지. 너무 자주 하는 건 아닌지, 너무 가끔 하는 건 아닌지. 그래서, 나는 지금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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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일을 불행하게 만드는 큰 이유, 월경통
월경하는 사람들의 70%에서 80%가 월경통을 경험한다고 해요. 꽤 보편적인 경험이죠. 그렇다면 이 보편적이고도 ‘곤란한’ 증상들은 대체 왜 생기는 걸까요?
월경이야기
나도 혹시, 월경과다?
한 달에 한 번 흘리는 피의 총량이 80ml 보다 많으면, 월경과다라고 정의합니다. 월경과다는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등의 증상일 수 있어요. 싱글 에스프레소 잔에 물을 가득 채우면 70ml ~ 80ml 정도가 들어갑니다. 보통 에스프레소 1샷은 28-30ml 정도 되고요. 하지만! 3일에서 7일 정도 지속되는 월경기간 동안, 그 피를 다 모아서, 이게 80ml를 넘는 양인지 아닌지, 재볼 수는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뭐, 월경컵을 쓰고 있다면 컵을 비
월경Tip
월경 전 증후군(PMS), 월경 전 불쾌 장애 (PMDD)
갑자기 괜한 짜증과 함께 약간의 변비가 찾아오면서 바닥을 뚫을 듯이 엄청난 기세로 급격하게 우울해지거나, 평소엔 절대 좋아하지 않는 아주 달달한 캐러멜마키아토가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어지면, '혹시나...' 하면서 저의 월경 달력을 한 번 열어봅니다. 그리고 생각하죠, ‘역시나, 월경이 다가오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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