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사무실에서의
해피모먼트를 소개합니다

해피문데이 팀원들

웰컴 투 해피문데이

해피문데이는 입사 첫주에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웰컴 위크를 가져요. 개발, 마케팅, 웹서비스 등 함께 일하게 될 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이야기 나눠요. 업무 이해도가 높아져 일하기도 수월하고, “그래서 그 팀이 뭐하는 팀인데요?”같은 엉뚱한 질문은 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방적으로 회사 방침이나 복지, 시스템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고요.

💬 SJ: 하루 이틀에 몰아치지 않고, 일주일로 기간이 여유로워서 좋았어요.🙂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진짜’ 신규 입사자가 회사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줘요.
💬 Nina: 회사에서 일정을 정하는 게 아니라, 입사자가 편한 시간에 미팅을 요청하는 방식이라 배려받는 느낌을 받았어요. 웰컴세션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며 어색함이 사라지는 마법을 느꼈답니다.

아프면 참지마세요

매번 겪는 생리통이라서, 단순히 컨디션이 안 좋은 것뿐이라서. 누구나 한 번쯤 아픈데도 참고 업무를 한 적이 있을 거예요. 해피문데이는 아프면 견디는 것보다 상황을 공유해 본인의 건강을 챙기는 문화를 지향해요. 1년에 6일 유급, 6일 무급으로 Sick Day를 사용할 수 있어요. 생리, 몸살, 결별 등 몸과 마음이 갑작스럽게 아플 때 이용하면 돼요. 단, 건강검진이나 진료 예약 등 미리 일정을 정해놓고 사용하는 건 안 돼요.

💬 Hui: 미리 상태를 공유하고, 서로 회복을 응원하는 문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돼요. 슬랙에 팀원들이 달아주는 💊이모지를 좋아해요. 걱정하는 마음과 함께 장문의 편지가 온 적도 있어요.
💬 HH: 생리 전에 컨디션이 급 떨어질 때가 있는데요,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오늘은 꼭 쉬어야되는 날이구나”가 느껴질 때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ㅋt푸i를 즐ㄱi는 휴먼들으i ㅋt푸i활동ㄱi...

“혹시 커피 좋아하세요?” 광고 속 대사냐구요? 아니요. 해피문데이 신규입사자에게 물어보는 단골 질문이에요. 해피문데이에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커피계가 있어요. 사무실에서 더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 위한 모임으로 점심시간에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마셔요. 커피계에는 J가 많아서 원두 목록을 기록하고 피드백을 남기는 등 엄청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 VV: 드립커피를 내릴 줄 몰랐던 나를 멋진 바리스타로 만들어주는 커피계,,
💬 JY: 오늘은 3-3-2이요!’ 프림3-설탕3-커피2 아니고, 드리퍼를 사람수대로 배분하는 커피계 은어랍니다😋

[파티 모집] 빵팟 모십니다. (파티원 1/10)

오후 4시, 느슨한 사무실에 긴장감을 주는 슬랙이 올라옵니다. 해피문데이에서는 가끔 아니 자주 노티드 도넛, 곤트란쉐리에 소금빵 등등 같이 빵 먹을 파티를 모집해요. 회사에 빵에 진심인 사람들이 아주 많거든요. 매번 돈을 모아서 사먹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 출근길, 점심 시간, 졸린 오후에 빵을 사와서 함께 나누어 먹고, 직접 빵을 만들어오는 베이킹 요정도 있어요.

💬 SEN: 바지 사이즈가 늘어났지만 그만큼 행복해요...🤤
💬 Miso: [파티모집] 에르제/곤트란쉐리에/노티드/먼치스앤구디스 빵팟 모십니다. (파티원 1/10) 제 통장은 텅장됐지만, 근처에 맛있는 빵집이 많아서 넘 조아요... 헤헤 😇

어머니를 위한 건강검진

여러 회사를 다니면서 한번도 “엄마 나 이런 회사 다녀!”라고 자랑한 적이 없는데, 해피문데이에서는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해피문데이는 입사자 어머니의 건강검진을 1회 지원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여성’을 미션으로 두고 있는 회사의 작은 걸음 중 하나에요. 어머니 대신 혼인 관계에 있는 여성 파트너가 대신 검진받을 수 있어요.

💬 YW: 엄마께서 저의 입사를 가장 자랑스러워하셨던 순간이 아닐지…✨ 평소에 안 받아보셨던 희귀한(?) 검사를 받으시고 참 좋아하셨습니다.
💬 YS: 직원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생각하는 것에 섬세함을 느꼈어요. 고가의 종합 건강검진 으로 효자가 되었어요!🤓 부모님이 기뻐하시고 고마워하셨습니다.

해피문데이에서 함께 여성건강케어 분야를
만들어 가고 싶으신 분은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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