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해피문데이 고객님이 남겨주신 진정성 있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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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 2019.10.28
해피문데이 생리대 장/단점

(공식 홈페이지&네이버 페이 구매/6개월 정도 사용했어요.) 평소 아무 제품이나 가릴 것 없이 쓰는 편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생리대만 착용하면 배가 너무 아프기 시작해서 해피문데이로 바꿨어요. 일단 생리통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게 좋아요.평소에 약을 달고 살 정도로 생리통이 심하고 배란통도 있는데 그게 완화됐어요.그리고 주기가 매우 불규칙했는데 현재는 규칙적이라고까지는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부정출혈은 감소했구요. 그리고 면 자체도 부들부들하고 폭신폭신?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보통 4-5일 이상 사용하면 따가운 느낌이 드는데 해피문데이 생리대는 따가운게 덜하더라구요. 다만 생리대 접착력이 너무 약한게 유일한 단점이에요ㅜㅜ좀 들뜨는 느낌이 들고 날개 가로•세로 폭이 다른 생리대에 비해 짧아서 속옷에 붙이면 쉽게 떼어져요. 이 것만 개선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생리대
일회구매
김*경 2019.10.28
여름에도 괜찮았어요

후기를 좀 늦게 쓰는데 8월에 시켰었는데 세트로 샀었어요. 집에 쓰던게 있었는데 새로 온 걸 한 번 써볼까 해서 썼는데 이제 집에 있던 거는 못 써요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장마철이었는데 생리대를 차도 습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살면서 처음 느껴봤어요. 전에 쓰던 것도 생리대 파동 때 갈아탄 제품이었는데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생리컵도 알아보고 했지만 아무래도 진입장벽 때문에 아직 시도를 못해보던 참에 이렇게 좋은 생리대를 알게 되어 다행이에요. 생리대 파동 전에 쓰던 생리대가 정말 말 그대로 쓰레기였기에 갈아탔을 때 생리통이 줄었지만 여전히 좀 아팠죠. 근데 이번에는 확실히 나아졌어요 아예 없어지진 않았는데 첫 날에만 약 한 두번 먹으면 되는 정도? 한 번에 시킬 때 잘못 시킨 바람에 수량을 많이 해버려서 9월에도 쓰고 이번에 새로 사려고 하다 후기 안 쓴 게 생각나서 후기를 남깁니다.

생리대
일회구매
장*진 2019.10.28
체험팩 구매해보고 바로 정착했어요.

지인 소개로 알게되었는데, 처음이고 해서 체험팩 부터 구매해봤거든요. 일반 생리대차면 밑이 아플 때도 있고, 습기 차서 여러모로 생리 기간이 찜찜했는데 이 문데이 쓰고 나서는 신기하게 이런게 없어졌어요. 유기농 순면이라서 그런가? 요걸로 정착하려고요. 생리 불순이 심해 아직 정기구독은 신청못했지만 꾸준히 여기서 구매하려 합니다. 안써보신 분들 꼭 써보세요.

생리대
일회구매
임*미 2019.10.28
처음 써보는데 좋아요

처음 써보는 터라 제대로 사용 못하고 통증까지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잘 썼습니다!

탐폰
일회구매
박*영 2019.10.27
탐폰과 팬티라이너 후기

생리대(소형, 팬티라이너, 오버나이트), 탐폰 사이즈별로 구입했습니다. 다른 건 아직 못 써봤고 팬티라이너, 탐폰만 써봤어요. 팬티라이너는 보풀 일어나는 거 전혀 없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접착력도 좋아서 날개 없는 팬티라이너 특유의 고정 안 되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현상도 없습니다. 다만, 타사 제품들에 비해 두께가 조금 얇습니다. 그만큼 착용감은 더 편하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아주 조금만 더 두께가 있었으면 싶기도 했어요. 그리고 개별포장지를 뜯을 때 테이프를 잡아 당겨 뜯으면 조금 깔끔하지 못한 모양새로 뜯깁니다. 왜 이럴까 원인을 찾아봤거든요. 해피문데이 팬티라이너는 타사 팬티라이너들과 달리 테이프 외에도 포장재가 겹쳐지는 입구부분, 그러니까 접착테이프가 붙어있는 그 라인에도 접착이 되어있습니다. 팬티라이너는 다른 사이즈들에 비해 크기가 작은데, 접착제가 이중으로 있다보니 테이프를 잡아 당겼을 때 테이프부분에만 힘이 이중으로 작용해서 그렇게 뜯기는 거 같아요. 제가 이 세상 팬티라이너를 다 사용해본 건 아니지만 꽤 브랜드를 써봤는데 대부분 팬티라이너에 한해 테이프로만 접착이 되어있었거든요.(일반 생리대는 사이즈 불문 대부분 이중접착) 그 부분으로 먼지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본 적이 몇번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이중 접착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테이프 뜯었을 때 모양새가 조금 너덜너덜 해서 그렇지, 위생적으로는 조금이라도 더 나을테니까요. 정리하자면 팬티라이너는 두께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두께도 문제가 될 정도로 얇은 건 아니고 그저 개인적인 선호입니다. 어쨌든 굉장히 부드럽고 착용감이 편해서 좋았어요. 탐폰은 레귤러 사이즈만 써봤는데, 착용감은 괜찮고 편합니다. 종이포장재를 사용한 점도 아주 좋았어요. 단점은 몇몇 구매자분들이 언급한 것처럼 어플리케이터입니다. 몸속에 들어가는 부분은 부드럽고 괜찮았으나, 손잡이 부분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잡고 누르는 게 좀 어려웠어요. 그 부분이 손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손가락 모양으로 오목하게 모양이 잡혀있는게 아니라 위와 똑같이 일자로 떨어지고, 말랑한데 미묘하게 탄력성있는 재질입니다. 이 모양과 재질로 인해 누를 때 탄력성에 의해 손이 미끌리거나 타사 제품에 비해 힘을 더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누를때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막상 착용하면 편하지만 애플리케이터는 개선이 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탐폰
생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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