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후기

전체 17299개

K*W 2020.10.11

해피문데이 탐폰

저는 생리와 관련된 책을 읽고 탐폰에 입문한 케이스인데요, 사실 예전에는 생리용품에 큰 관심도 없었고(왜 그랬는지) 생리대도 그냥 행사하는 상품으로 사고 뭐 그랬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없던 생리통이 생기더라구요. 혹시 생리대 때문일까?싶기도하고 읽었던 책에서도 탐폰으로 바꾸고 생리통이 많이 줄었다고해서 제 몸을 위해서라도 다양한 생리용품을 접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처음 써보는거라서 안전하면서 가격도 합리적인 회사는 없을까하다가 해피문데이가 후기가 좋길래 구매했어요. 기분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탐폰을 쓴 이후로는 배랑 허리가 아프던 생리통이 많이 줄었어요! 또 탐폰이 사이즈별로 있어서 저같은 경우엔 양이 적은편이라 라이트 사이즈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지금은 주변 친구들한테 탐폰 영업하고 다녀요...ㅋㅋㅋ 어쨌든 해피문데이 추천합니다!

이*주 2020.10.11

해피문데이 탐폰

초창기 국내제품을 쓰고 내내 아릿하게 배앓이를 해서 그 후 쭉 수입제품만 쓰다가 처음 구매했습니다..일단은 배앓이는 없네요^^용량이 조금 아쉽지만 (1,2일차에는 4시간이 채 안되어도 조금 샜습니다)얇고 긴 형태로 사용 후 제거는 더 편했어요..다만 겉케이스가 너무 말랑해 넣을때 10개중 2,3개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성분은 참 좋은데요...;;)그치만 배도 안아프고 더 이상 해외직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물론 성분도 더 좋구요..)만족스러워 담달부터는 정기구독 하려구요..사이즈는 더 번창하시면 더 다양해지겠지요..ㅎㅎ

신*순 2020.10.11

해피문데이 탐폰

조금 거친 느낌과 넣을때 미끌거림이 조금 있어요 그러나 생리통이 줄어든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최*순 2020.10.11

해피문데이 생리대

평소에 마트에서 파는 거 아무거나 쓰다가 이번에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려다가 해피문데이를 알게 됐어요. 사용해보니까 진짜 좋더라고요. 통증도 훨씬 줄어든 느낌? 원래 통증 심해서 약 먹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진통제 하루만 먹고 버텼습니다ㅋㅋㅋㅋ 또 재구매할 거 같아요! 굿굿

신*린 2020.10.11

해피문데이 생리대

좀 꺼끌꺼끌하네요. 그래도 정혈통이 없어서 좋았어요. 더 써보고 구매하려구요

한*혜 2020.10.10

해피문데이 탐폰

처음에 플라이텍스 탐폰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안 써본 게 없는데 문데이 쓰고 생리통도 덜하고 미식거리는 것도 줄었어요. 물론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요 ㅋㅋ 생리통 줄은건 확실해요!! 뉴트라거시기는 어플리케이터가 종이라 쓰기 너무 불편했는데 이건 딱 좋네요!

최*원 2020.10.10

해피문데이 생리대

해피문데이 제품을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그동안 라이너 포장만 유독 잘 뜯기지 않고 거의 잡아 뜯듯이 당겨서 써야했어요. 그러다 보니 너무 짜증이나더라구요 ㅠ 라이너는 구매안한지오래 됐는데 리뉴얼 됐다는 후기보고 이번에 다시 써봅니다! 스르륵 잘 뜯겨서 좋아요:) 굳!

정*진 2020.10.10

해피문데이 생리대

원래 심하던 생리통이 거의 없어졌어요 제가 그동안 쓰던거는 쓰레기였나봐요.. 근데 잘때도 여기거 쓰고싶은데 해피문데이 오버나이트는 크기가 대형 크기보다 양이 더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 할 때 쓰는 크기 정도 밖에 안 되서 잘 때는 시중에 파는 제품을 사용해야합니다

윤*해 2020.10.10

해피문데이 생리대

사실 저번 달 생리할 때 생리통이 생리대 문제일까 해서 생리대 찾아보다 체험팩을 신청하고 이번 달이 되어서야 써 봅니다. 일단은 뭔가 확실히 거부감이 없는 착용감이에요.
더 구매해 볼 의사가 생겨서 다시 찾았어요~

김*람 2020.10.10

해피문데이 생리대

탐폰을 사용한 뒤로 계속 애용중인 사람입니다. 같은 여성분이 만드신 곳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과 신뢰가 가서 체험팩을 구매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다 마음에 드는데 솜 사이즈가 커서 그런건가.. 끝까지 밀어넣었는데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빠져나와서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슈퍼사이즈는 저에게 버겁네요ㅠㅠ레귤러도 살짝 그런감이 없지 않아 있고요. 저만 그런건진 몰라도 이 부분만 개선이 된다면 계속 애용하고 싶은 생각입니다.